중남미 스페인어 AI 회의록
실시간 회의든, 이미 가지고 있는 녹음 파일이든. 라틴 아메리카 스페인어 회의를 요약과 실행 항목이 정리된 minuta(회의록)로 바꿔 드립니다. JotMe는 단어가 아니라 문맥을 읽기 때문에 vos(voseo)를 쓰든 usted를 쓰든 의미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같은 회의에서 한국 본사와 미국·글로벌 본사에 보낼 한국어·영어 회의록도 그날 안에 나옵니다.

중남미 스페인어 회의록(minuta)에 필요한 건 전부 여기에
회의 내용을 그대로 담아 문맥을 읽은 중남미 스페인어 회의록(minuta)으로 정리하고, resumen(요약)까지 붙여 읽는 사람마다 필요한 언어로 공유하세요.
읽는 사람마다 자기 언어로
같은 회의에서 현지 팀은 문맥이 살아 있는 중남미 스페인어 회의록을, 한국 본사와 미국·글로벌 본사는 한국어·영어 회의록을 받습니다. 의미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회의에 봇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JotMe는 참가자 목록에 투박한 봇을 띄우지 않고 회의를 그대로 담습니다. 고객사에 따로 설명할 일이 없습니다.
깔끔한 minuta와 요약, 실행 항목
전체 문맥에서 뽑아낸 minuta de reunión(정식 형식으로는 acta de reunión)에 요약과 명확한 실행 항목까지 붙어, 그대로 보낼 수 있는 상태로 나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압니다
JotMe가 발화자마다 이름표를 붙이고 대화의 흐름을 따라가므로, 회의 내내 모든 발언과 결정이 정확한 사람에게 붙어 남습니다.
클릭 한 번으로 공유
완성된 minuta를 팀원이나 고객사, 본사에 링크로 보내거나 내려받아 전달하세요. 따로 손댈 것 없이 모두가 같은 내용을 봅니다.
실시간이든 녹음 파일이든
실시간 회의에서 시작해도 되고, 이미 가지고 있는 녹음 파일을 올려도 됩니다. 어느 쪽이든 중남미 스페인어나 한국어·영어로 회의록과 요약, 실행 항목을 받습니다.
회의에서 중남미 스페인어 minuta까지, 3단계
실시간 회의든 이미 가지고 있는 녹음 파일이든, 몇 분이면 중남미 스페인어 회의록(minuta)이 나옵니다.
1. 실시간 회의에서
통화에 JotMe를 켜 두기만 하면 됩니다(Zoom, Google Meet, Teams, 대면 회의도 가능). 회의에 봇이 참가자로 들어오지 않고, 오간 내용을 실시간으로 전부 담습니다.

3. 회의록 언어를 중남미 스페인어(또는 한국어·영어)로 설정
중남미 스페인어를 고르든 한국어나 영어를 고르든, 전사본과 요약, 실행 항목이 그 언어로 나옵니다. 어느 경로로 들어오셔도 JotMe가 문맥과 말의 격식(vos인지 usted인지)을 그대로 옮깁니다.

중남미 스페인어 회의는 이렇게 돌아갑니다
현지 조직의 데일리 스탠드업부터 고객사 통화까지, 중남미 스페인어로 오간 대화가 바로 움직일 수 있는 회의록(minuta)이 됩니다.

한국 본사·미국 본사로 올리는 보고
회의는 중남미 스페인어로 그대로 진행하고, 요약과 실행 항목이 정리된 한국어·영어 회의록을 그날 안에 본사로 보내세요. 밤늦게 회의록을 다시 타이핑하는 사람은 이제 없습니다.

니어쇼어·BPO 조직의 데일리 스탠드업
데일리 스탠드업과 딜리버리 리뷰는 중남미 스페인어로 그대로 두세요. 실행 항목이 문맥과 함께 남기 때문에 현지 조직과 고객사 사이에서 새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avif)
멕시코·콜롬비아·아르헨티나 고객사 통화
멕시코,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그리고 그 밖의 중남미 각국. 나라마다 갈리는 어휘를 정확히 읽어 모든 고객사 통화를 문맥이 살아 있는 회의록(minuta)으로 남기고, 그대로 공유해 양쪽의 기대치를 맞추세요.

녹화된 웨비나와 교육 세션
녹화해 둔 웨비나나 교육 세션을 올리면 핵심 사항과 실행 항목이 정리된, 검색 가능한 중남미 스페인어 회의록(minuta)이 됩니다. 팀 전체가 필요할 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중남미 스페인어 minuta가 만들어지는 과정
라틴 아메리카 스페인어로 진행된 회의가 문맥을 담은 요약과 실행 항목이 붙은 minuta로 정리되고, 본사 보고용으로 영어로 바뀌는 순간까지. 실제 흐름을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JotMe를 활용한 회의 및 이벤트 운영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확인하세요.
네. 음성이나 영상 파일을 오디오 텍스트 변환 또는 영상 텍스트 변환에 올리면, 실시간 회의와 똑같은 minuta와 요약, 실행 항목을 만들어 드립니다.
아닙니다. 회의는 200개 이상의 언어 중 무엇으로 진행하셔도 됩니다. 회의록 언어로 중남미 스페인어를 고르시면, 무슨 말이 오갔든 중남미 스페인어로 받으십니다.
네. 니어쇼어 조직과 본사 보고 라인이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이 바로 이것입니다. 회의는 중남미 스페인어로 진행하고, 요약과 실행 항목이 정리된 깔끔한 영어 minuta를 미국·글로벌 본사로 내보내세요. 한국 본사용으로 한국어 회의록을 받는 것도 같은 방식입니다.
Zoom, Google Meet, Microsoft Teams, 그리고 대면 회의까지 지원합니다. 녹음 파일은 오디오 텍스트 변환이나 영상 텍스트 변환에 올리시면 됩니다. 회의에 봇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JotMe는 중남미 스페인어를 문맥으로 읽습니다. vos(voseo)와 usted를 구분하고, 멕시코·콜롬비아·아르헨티나에서 갈리는 어휘와 여러 나라가 섞인 통화까지 처리한 뒤 발화자마다 이름표를 붙이므로 minuta가 정확하게 남습니다. 회의가 길어질수록 더 정확해집니다.
30초면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신용카드도 필요 없습니다. 유료 플랜은 회의 시간과 팀 기능이 더 필요해질 때 추가하면 됩니다.

중남미 스페인어 회의록으로 현지와 본사를 잇습니다
회의는 중남미 스페인어로, 보고는 한국어와 영어로. 문맥까지 살린 회의록(minuta)을 다시 타이핑할 일은 없습니다. 30초면 무료로 시작합니다.
.avif)





.avif)





.avif)


.avif)


.avif)

